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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총 게시물 13
(주)케이씨에이 정보보호전문서비스기업 인증 획득
[뉴스]케이씨에이, 정보보호전문서비스기업 인증 획득… “보안전문기업 제2 도약”정보시스템 컨설팅기업 케이씨에이가 보안전문기업으로 제2 도약을 한다.케이씨에이(대표 문대원)가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 현장실사 등 종합심사를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기사 전문은 아래 URL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www.etnews.com/20190812000383
2019.08.12
국회 암호화폐 입법화 위해 짚어야 할 쟁점 4가지
[뉴스]‘암호통화 어떻게 입법화 할 것인가?’토론회 열려법무법인 충정의 안찬식 변호사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김형중 교수가 발제를 맡았고, 국회입법조사처 원종현 조사관, 케이씨에이 황도연 수석, 법무부 정책기획단 심재철 단장, 금융위원회 가상통화대응팀 강영수 팀장이 토론 패널로 참여했다.기사 전문은 아래 URL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zdnet.co.kr/view/?no=20180129180154
2018.01.29
지티원, 케이씨에이와 시큐어코딩 사업 MOU 체결
[뉴스]지티원, 케이씨에이와 시큐어코딩 사업 MOU 체결지티원(대표 이수용)은 감리·컨설팅 업체 케이씨에이(대표 문대원)와 시큐어코딩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MOU를 통해 케이씨에이는 지티원은 시큐어코딩 솔루션을 사용해 감리 대상 정보시스템 소스코드 취약점을 진단하는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또 지티원은 케이씨에이에게 시큐어코딩과 관련된 기술을 지원한다.기사 전문은 아래 URL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119457
2014.06.17
SW산업 발전 열쇠는 'SW 제값 주기'
[뉴스]SW산업 발전 열쇠는 'SW 제값 주기'이날 진행된 SW가치제고 분과 첫 회의에서는 'SW의 제값'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집중 제기됐다.케이씨에이 이상인 상무는 "'SW 제값 주고 받기'에서 '제값'을 어떻게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 것인지 분과 회의를 통해 논의해 봐야 한다"며 "SW는 유형에 따라 입찰 구조, 가격 구조가 달라지는데, 앞으로 SW의 제값을 논할 때에는 SW의 이러한 특징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기사 전문은 아래 URL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www.inews24.com/view/687447
2012.09.07
행안부, 개인정보 영향평가기관 12개 추가 지정
[뉴스]행안부, 개인정보 영향평가기관 12개 추가 지정이번 영향평가기관 지정과정에는 보안업체·컨설팅업체·감리업체 등 총 27개 기업들이 신청했으며, 종합 심사를 거쳐 ▲영향평가 수행실적 ▲수행인력의 자질 ▲전문지식ㆍ방법론ㆍ자체 기술 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난 12개 업체를 선정했다.12개 지정업체는 금융결제원(금융정보공유분석센터), 시큐베이스, 시큐아이닷컴, 에스티지시큐리티, 소만사, 싸이버원, 에이쓰리시큐리티, LG CNS, 케이씨에이, 키삭, 한국IT감리컨설팅, 한국IBM이다.기사 전문은 아래 URL참고 부탁드립니다.https://www.inews24.com/view/641661
2012.03.08
[알아봅시다] PMO
[뉴스]알아봅시다, PMOIT 컨설팅 및 감리기업인 케이씨에이의 이상인 상무는 발주기관 및 참여 사업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 단계별 철저한 작업계획 수립, 작업 진행에 대한 이슈 관리를 PMO의 성공요소로 꼽았습니다. 구체적으로 PMO는 추진단계별 목표와 주기적인 진행과정 확인과 보고, 사업 산출물 품질 제고를 위한 점검활동, 업무적ㆍ기술적 전문성 확보가 요구되고, 발주기관의 경우 PMO 수행범위에 대한 명확한 정의, PMO 조직에 대한 신뢰 등이 필요하며, 참여 시스템 통합(SI) 사업자는 발주기관, 참여 사업자들과의 의견 조정, 주요 이슈 및 미결사항 해결을 위한 코디네이터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이상인 상무는 또 PMO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역량 있는 전문인력이 많아야 하며, 이를 어떻게 양성할 지가 관건이라고 덧붙였습니다.기사 전문은 아래 URL참고 부탁드립니다.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22102011860600002
2012.02.20